
치크도 다 쉬머리하고 하라도 큰 글리터펄은 없고 쉬머했어
모모밀크티 단독으로 올렸을 땐 이름값못한다 싶게
기대보다는 안 뉴트럴하고 핑크에 가까워보여서 이게 왜 피치코랄이지했는데
베리요거트랑 비교하니까 아 코랄이긴하네 싶더라
하라부분이 확실히 웜쿨 딱 나눠지는데
밀크티색같은 밑색이랑 완전 푸른끼낭낭한 밑색이라 좋았어
아니 그리고 볼에 올리니까 발색 너무 잘올라오는데
발색 1도 안올라오게 생겨서 퍽퍽 올렸다가 깜짝 놀라서 지우고 다시 올려봤고
뽀용하고 하얀 느낌아니고 광택돌고 채도올라오는데 명도는 살짝 낮아서 차분한 느낌?
내장브러쉬도 부들부들해서 좋았어
힌스랑 컷팅은 다르긴한데 부들부들한 느낌이 비슷한듯

혹시나해서 내돈내산이고요
원래 펄블러셔 좋아해서 마음에 들었어
그리고 7천원이니까 더 괜찮았다싶은 듯
국내정발 정가였으면.....평을 다르게 할 것 같기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