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염색 안하고 파마만 1-2년에 한번씩 했는데
빠글빠글하게 해놓으면 점점 풀어지면서 예뻐서..
근데 염색을 하기 시작했더니 둘다 하기엔
늙크크의 머리카락에 할짓이 못되는것 같아서ㅠㅠ
매직은 ㄹㅇ 십수년 안해봐서 한번 해보고
이제 파마는 졸업하게ㅠ 반곱슬로 걍 살아야지..
빠글빠글하게 해놓으면 점점 풀어지면서 예뻐서..
근데 염색을 하기 시작했더니 둘다 하기엔
늙크크의 머리카락에 할짓이 못되는것 같아서ㅠㅠ
매직은 ㄹㅇ 십수년 안해봐서 한번 해보고
이제 파마는 졸업하게ㅠ 반곱슬로 걍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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