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나랑 동갑인지 몰랐다는 직원 가족 말에 충격받았대
근데 그 직원이 노안이라기보다 내가 동안이긴 했거든 예전부터 많이 동안소리듣던
근데 나는 집에와서도 비누로 씻고 스킨 로션도 잘 안바르고 자던 때가 많았고 (일이 너무 바쁘고 피곤해서 자기바빴음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야했고)
이마 보톡스는 해주긴했고..
근데 그 직원은 스킨 케어 꼭 매일하고
피부과도 이벤트나 처음방문가로 시술도 여러번 하고
그래서 5년 지난 지금은 내 얼굴형 자체는 똑같아도 얼굴이 좀 무너지고 딱 노화를 제대로 맞은얼굴되고
그 직원이 나보다 어려보이고 전보다 더 예뻐짐(전에도 예쁜얼굴이었긴했음)
나도 부랴부랴 스킨 케어도 매일하고 화장품도 좋다는거 계속 사고 시술도 받고 그러는데 좀 늦은 감이 있음..
그래도 이제라도 꾸준히 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