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번에 덕질 땜에 갔다가 그냥 들러봤는데 뭐냐면 떠리몰 같은 곳인데 오프라인임. 단종됐거나 등등의 사유로 남은 물건을 싸게 판매하는 곳. 전국 체인이긴 한데 위치상으로 가기 쉬운 건 오사카 난바더라고. 뭐 먹는거부터 뷰티템까지 다 있는데... 븉방에 추천한 이유는...
한국 로드샵 제품이 많았음. ㄹㅇ, ㅍ, ㅋㄹㅎㅇㅈ 등등... 그리고 일본 제품이나 백화점 제품에서도 단종된 제품(엑셀이나 밀퓌)이 있어서 엄청 다양한 건 아니지만 가격이 아주 쌈. 어느 브랜드인지는 말못하고(SNS 게재하지 말라더라...) 틴트가 백엔대라, 환율고려하면 1600원 정도 밖에 안하는(정가 생각하면 90%...)... 알다시피 이런덴 들어올때 나갈때 물건 종류 차이가 커서 내가 갔을 때랑 차이가 있을지도 몰라.
물론 일본 제품은 일본 자주가고 갈때마다 뷰티매장에 가는 나도 처음 보는 브랜드가 많아서 뭐라 하긴 그렇고...시간될때 한 번 들러보면 좋을 듯! 면세는 안되고 카드는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