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갔다가 69 텐더 베이지 샀는데 이 컬러는 왠지 가을 겨울에 더 어울릴 거 같아서
이번에 새로 나온 148 필 샀거든. 쓱 신세계 강남점에서 샀는데 사고 나서 품절 떴어.
배송받고 발라봤고 글로스 덧바르는 거 안 좋아하지만 글로스 얹었음
그리고 몇 시간 뒤에 식신같이 삼겹살 주워먹고 거울 봤는데 왜 발색이 더 짙어졌지? 기분상 한 80%는 남아 있어!
(텐더 베이지 써봤을 때도 느꼈는데 시간이 흐르면 첨에 발랐을 때보다는 톤이 좀 더 다운되면서 색이 확실해져)
훠우.......... 라카보다는 좀 더 얇게 발리고 지속력도 이쪽이 승리
(라카 비지코랄, 누드오드를 더 먼저 샀었어. 누드오드랑 텐더 베이지 비슷해서 아깝쓰...)
암튼 그래서 쉐이크나 무브를 지르고 싶네...? 좋다 좋다.
아, 맞다 싱가폴 갈 사람들 있으면 그쪽 면세가 국내보다 더 비싸니까 참고... 근데 재고는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