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되직하게 섞어도 앰플 잔뜩 바르고 두껍게 올려버릇하니까 맨날 흘러내려서 옷에 다 묻었는데 뭐 검색하다가 어떤 블로그에서 이거 보고 광명 찾았어...
두루말이 세칸쯤 뜯어다 중간에 한번 꼬아서 볼~턱에 붙여두면 모델링팩 굳으면서 휴지를 딱 잡아줘서 안흘러내려!
흐르는거 뒤처리가 귀찮아서 잘 안 했는데 이거 본 뒤로 일주일에 세번씩 한다.
두루말이 세칸쯤 뜯어다 중간에 한번 꼬아서 볼~턱에 붙여두면 모델링팩 굳으면서 휴지를 딱 잡아줘서 안흘러내려!
흐르는거 뒤처리가 귀찮아서 잘 안 했는데 이거 본 뒤로 일주일에 세번씩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