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이나 유라이크 생각하고 있고 겨랑 종아리 지지고 싶음 ㅜ 나도 그냥 고민 없이 피부과 가고 싶긴 한데 여기가 작은 지방이라 공장형 피부과조차 없음 다 폐업해서 레제 해주는 곳이 딱 하나 남았는데 가격이 5회에 겨는 6만 6천 종아리는 39만원임... 옆지역은 전철타고도 더 이동해야 되는데 10회에 겨 10만원 종아리 50만원임 ㅠㅠ 근데 나 진짜 털 억세고 많은데 10회 이상 끊어야 되는 거면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달까... 대도시 가면 공장형 저렴하게 끊을 수 있다던데 너무 멀어서 말이야 ㅠ 여태 여름에도 대충 올영에 파는 스트랩 사서 제모했는데 인그로운 심해져서 긴바지 입고 겨 안보이는 옷 입었는데 점점 더워져서 제모를 하긴 해야겠다 싶음
잡담 가정용 제모기 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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