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걍 창찬 일색이던데 왜 나한테만 이러는지 오늘 바르고 나왔다가 싹 밀고 수정용 쿠션으로 다시 화장했어쿠션 안들고 나왓음 대 참사였을듯ㅠ그 몽글몽글 모공에 끼듯이 무너지는게 환공포증 올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