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따갑고 안 끈적이고 베개 누래지지 않아
비타민 한창 쓰다가 아예 안 쓰게 된 게 저 이유들인데
피지오겔이 함량 낮긴 해 6퍼였나?
15퍼 이상 고함량 쓸 때 힘들었던 게 너댓방울만 쓰라는데 내기준 골고루 펴바르기 힘든 양이었어 그렇다고 많이 쓰면 따갑고
하도 15퍼 이상부터 효과가 어쩌고 하니까 그 밑은 고려조차 안 했는데 낮은 함량을 충분히 매일 바르는 게 나한테는 맞는 방법일 수 있겠다 싶네
근데 피지오겔 쓰면서 항산화 효과 체감하고 다시 불타올라서 닥디랑 폴초 아떼 사두긴 함ㅋㅋ
닥디는 피부과 의사들이 많이 추천하고 폴초랑 아떼는 사용감 좋대서 함 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