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스틱 틴트 글로스 등등
집에 사놓은것만 엄청난데
립이 하나라서 아쉬움
하루에도 여러번 바꿔 바르긴 하지만
아직 포장도 안 뜯은 애들이 한 서랍이고
아, 그러면서 시세이도 팸셀에서 립만 끌레드뽀꺼 몇개나 샀다고.
얘네들은 아직 도착도 안했지만
근데 네이밍 플러터두 요즘 사서 발라보고 있는더 넘 예뻐
얘들아 추천한당
취중립담 중+이북 ttl 듣기중이라 정신이 산란하네
딸기기니랑 말랑물복도 요즘 잘 바르는데 넘 이쁘더라
근데 내 하드웨어가 별로라 ㅜㅜ
캔메이크 거울 궁금해서 모모 샀는데 여라에 그냥 그런거 말고도 질이 별로 안좋은거 같아.
네이밍 플러터 바르고 올영가서 사오는 길에 카페가서 아아 마셔서 지워졌길래 모모 발랐는데.. 색상이 문제기보다는 뭔가 입술껍질이 엄청 까지고 입술각질부각이 넘 심해서 별로였어
그 헤어핀 콜라보한 블러셔는 예뻤는데
무튼 울딸이 빨랑 컸으면 좋겠다
같이 화장품 얘기 하면서 내꺼 같이 소모하고 싶어
동생도 멀리 살아서 화장품 공유가 안되는데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뭔갈 샀더니 산더미 같네
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