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건아니고
눈으로보면 티가안남
만지면 어디있는지 아는정도?
한 3년전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고 따가웠거든?
그후로 이부분이 오돌토돌해졌는데
근데 그후로 선크림을 발라도 뭘로 씻고 발라도 따가운건 없었어
그러다가 최근에 바디로션이 똑 떨어져서 목주변을 못바른거야
그래서 그냥 판테놀 크림 얼굴에 바르고 남은걸 목에 발랐는데
따가운 거야......
그래서 알러지 크림을 발랐는데 사그라들더라고
이건 무슨일일까...
알러지인건지 판테놀이 목에만 안맞는건지?
정체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