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냐고 묻는다면 톰더글로우 ㅋㅋㅋㅋㅋ 프로랑 시그니처 나오기 전에 제일 기본모델 샀었어
그때 산 이유 : 쿼드쎄라 미니튠 말고는 가격 압박 + 발열이슈 / (그당시에 비교군) 부스터소닉은 일자형이라 손목 아플거 같아서
카페에 출력 공개했다길래 그거 보고 샀었어 당근으로 ㅋㅋ 전자파 이슈 이후로 리뉴얼된 모델로 ㅇㅇ
지금처럼 메디큐브에도 물방울기기가 나왔고, 미니튠이 가격 엄청 낮아진 시점이라면 안 샀겠지만 그당시엔 나름.. 최선의 선택이었음 (물론 나도 톰 마케팅방식 개 짜친다고 생각함)
사면서 같이 준 앰플이랑 크림이랑 돌려도 ㄱㅊ한데
나는 진정이 제일 큰 목적이어서 집에있는 수딩겔 (상떼 수더겔) 이랑 잘 쓰고있어 (내 루틴 : 세안하고 수딩겔 듬뿍 얹고 돌려주고 약산성 폼클로 씻어내줌)
하루만 돌려도 결이 다름 .. ㅋㅋㅋㅋㅋ 돌릴때 아무 느낌 없긴한데 귀쪽으로 가면 뭔가 징징 거리는? 초음파 소리 들려
매일 돌리면 제일 좋겠지만 난 귀차니즘 이슈로 피부 뒤집어졌을때 바짝 돌려주는데 한 2~3일 해주면 뒤집어진거 다 가라앉음
븉방에서 많이 언급되는 기기는 아니지만 ldm기기 얘기들 요즘 많이 보여서 ㅋㅋㅋㅋ 내 후기도 공유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