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박스채로 냅두다가 쓰고싶을때 뜯어서 쓰곤 했어
그럼 새제품같아서 기분이 좋거든
근데 너무 오래 묵혀둔 애들이 많아서 (5년전에 산것도 한번도 안썼더라 평균 3년은 된듯) 그냥 정리할겸 다 뜯어버림
지금은 철수한 투페이스드 팔레트도 나오고
해외여행가서 사온 후다뷰티랑 컬러팝 팔레트도 나오고
에이블랙처럼 망한 브랜드 팔레트도 나오고 난리남
몰랐는데 갈라파고스도 있고 베카 하이라이터도 있고 리뉴얼되기 전 로라 블러셔도 있더라 ㅋㅋㅋㅋ
오늘도 이렇게 있잘쓰 다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