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쯤에 받은게 겨울브라이트였거든(비비드?)
근데 채도 높은건 묘하게 안받는거 같아서 겨닼 위주로 해서 다녔고 옷장에도 거의 대부분 블랙이였어
이번에 한 10년만에 재진단 받았는데 봄솦이래
검색 엄청 해보니까 이거 봄이 아니고 걍 갈뮽 라그시더라고
여태 써본적 없는 색채를 써보니까 잘 맞는거 같긴해
겨닼 쓰면서 베스트는 아니란 생각 하긴 했어 ㅋㅋㅋ
근데 이것도 와 엄청 잘받는다 베스트다라는 생각은 안들긴 해
고명도 저중채도가 맞긴 한거 같은데 그럼 봄라~갈뮽 딱 이 사이에 걸친건가?
파우치 새로 채우기 어렵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