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만 끼면 빼고 난 후부터 그 다음날까지 눈꼽+뻑뻑함이 심해진거야
눈 깜빡일 때마다 쩝쩝소리도 심해지구
그러다 언더래쉬나는 곳에 여드름같은게 생겼다?
처음엔 다래끼인 줄 알고 어떡하지 하다가 짰는데.. 무슨 실피지같은게 쭈욱 나오는거야.. 솔직히 쾌감지렸음
근데 이게 눈물에서 기름층역할을 하는데 증발을 막아줘서 좋은거래
나는 그게 다 굳어서 여드름 혹은 피지처럼 나타난거고..
지금은 여드름같이 볼록한 건 사라졌는데 눈꼬리쪽 애굣살부분을 위를 향해 누르면 노란 기름같은게 쭉 나와
찜질이 좋다길래 뜨거운물 소주잔에 받아서 눈에 대고있었는데 확실히 좋다
아까 다이소가서 아이마스크도 사왔당
올영에도 팔긴 했는데 둘 다 스팀베이스껀데 올영은 5개에 5900원이고 다이소는 개당 천원이라 다이소가 더 싸더라
뜨거운 물로 하는 찜질보단 효과가 덜 한데 편리해서 귀찮으면 이거라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