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쓰던 중에 날아감ㅋㅋ
암튼 이게 작년 11월 말 정도의 피부 상태
완전 뒤집힘(이게 그나마 덜 심할 때 찍은 사진 ㅎ)
사진엔 잘 안 보이는데 비립종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였음
원인: 클렌징 클오로 오분씩 하고 유화도 오분씩해서
언제부터 왜 그딴 마음을 먹엇지… 오월부터일까요 그렇게 쓰다가 당연히 피부 다 뒤집히고 ㅠㅠ
인생에 이랬던 적이 없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음
그래서 패드도 하고 팩도 하고 별걸 다하다가 당연히 더 안 좋아지고
그제야 검색이라는 걸 해서 내가 무너진 게 피부장벽이고 클오세안의 위험성을 알게 됨
그래서 일단 파데를 금하고 디어달리아 비비를 바름 근데? 컨실러 엄청 써서? 딱히 유의미한 효과가 있엇는진 모르겟고
이때부터 클렌징을 클밀과 순한 클폼으로 바꿈
바르는 건 오로지 시카밤 하나
글케 한두달 정도 뺑이친 피부 상태
비립종도 많이 사라짐!
이때부턴 비비에 파데 섞발함
토너 패드도 간간이함(걍 당근패드)
많이 나아졌지만 각질도 많고 광? 이라고 하나 그게 없었음 촉감도 거침
이때 크림을 바꿨는데 바로 도미나스 크림 그것만 바름
근데 그 크림이라 효과를 봤다기보단 그냥 찐득한 크림 < 이 자체의 효과인 듯
짠 그래서 지금 피부 상태
비립종 아예 없음
아직 흉터착색은 있긴 한데 확실히 광도 돌고 만졌을 때 보들보들해짐! 지금은 종종 팩도 하고 거품토너도 쓰고 패드도 붙임
크림은 일리윤 로션만 바르는 중
쓰다보니 별거 없네
그렇개 안 나아졌는데? 라고 할 수도 있으나 전 일단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