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수명 한달은 남은듯
분명 작년 12월에 여행 가서 깨져도 문제없는 힛팬 중간진행된 쉐딩 가져갔는데 아직도 잘 살아있음그 뒤로 구멍 더 커지고 이제 다 쓰지 않았나 싶었지만 클리오 팸셀 자꾸 놓친건지 안온건지 그 다음 물량 못 사고 오기생겨서 남은 걸로 쓱 하는중
중앙 부분은 브러쉬가 비벼지먼서 제품이 많이 압축(?)돼있길래 열심히 티슈로 정리해줌
그래도 안깨지고 보통 저렇게 가장자리까지 가면 쓰다가 겉부분 분리되고 그러는디 아직 그런거 없다 ㅋㅋㅋ 진짜로 순수 사용감 만으로 닳고 있어
낵아 브러쉬로 저 가장자리까지 아주 싹쓰리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