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품과 미니 사이즈 버전 두 가지로 보내주셔서 본품은 집 화장대에서 사용하고 미니 버전은 가방안에 넣고 다니기 좋았어
원덬의 경우 미니멀리스트 ^^.. 라서 간단하게 외출할때는 대충 주머니에 립밤 하나 넣고 다니는 편인데 미니사이즈가 더 반가웠음! ㅎㅎ
미니사이즈에도 거울이 달려있어서 수정화장할 때 편할 것 같았고 립 바를 때도 유용했어 ㅎㅎ

퍼프는 두께가 굉장히 얇았고 부들부들한 재질이었어 다만 퍼프에 손가락을 끼울 수 있는 고정밴드 같은게 없어서 얼굴에 닿는 퍼프를 손으로 만져가면서 사용해야한다는 점..? 이 좀 아쉽게 느껴졌어 ㅠㅡㅠ
그래서 이사배님 영상을 다시 봤는데 퍼프를 좀 더 플랙서블하게 활용하라는 의도인 것 같더라고 영상 보고 콧대에 하이라이터 넣거나 입가 밝혀줄때도 써봤는데 그 부분에서 장점이 느껴지긴 했어 ㅎㅎ 그래도 나중에 리뉴얼 같은 걸 하게된다면 퍼프에 끈 하나 달아줘도 좋을 것 같았음..!
그리고 이건 장점이자 단점인데 파우더와 퍼프 사이에 플라스틱 막이 있어 ㅎㅎ 어떤 브랜드 제품들은 비닐 한장 넣어주고 땡인 곳들도 있어서 이 부분은 좋았는데 이걸 사용하다보니 파우더를 사용할 때 플라스틱막을 넣었다 뺐다하는게 좀 불편함이 있더라고 ㅠㅡㅠ 아예 고정되어 있어서 열고 닫을 수 있는 형태면 좀 더 편하지 않았을까 싶었어 ㅎㅎ 워낙 제품에 기대가 크다보니 이런 부분도 생각이 들더라~
아래는 파우더 사용 후기야 ㅎㅎ
총 3가지 제품과 함께 사용해봤어..! 다른 조합으로도 써보고 싶었는데 제품을 받고 후기 작성까지 기간이 짧아서 세 가지 조합의 후기만 남겨 ㅎㅎ

먼저 첫 날엔 D사의 촉촉 쿠션과 함께 사용해봤어 ㅎㅎ
사용 후 사진을 보면 느껴지는 것처럼 즉각적으로 피부의 노란끼를 잡아주고 밝게 만들어주었어~ 피부에 도는 유분기도 잡아주어서 그 점도 마음에 들었어 ㅎㅎ
9시간 경과 후 사진 보면 중간에 수정화장을 따로 하지 않아서 다크닝이 온게 보이는데 그 위에 따로 처리하지 않고 파우더를 올려봤는데 크게 뭉치지 않고 피부 톤도 깔끔하게 잡아주더라고 ㅎㅎ

둘째날엔 E사의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해봤어 ㅎㅎ
마찬가지로 피부 유분기를 잡아주면서 톤 보정이 되는게 신기했음!
카메라로 볼때 뿐만이 아니라 눈으로 볼 때도 노란끼가 잡히는게 보이더라구 ㅎㅎ

마지막은 H사의 유명 쿠션과 함께 사용해봤어 ㅎㅎ
마찬가지로 유분기 잡아주고~ 모공도 잘 메워주고 톤도 좀 더 뽀얘진거 같은 느낌..! ㅎㅎ
며칠 사용해보고 느낀 점은 일단 얼굴 중심부에 하이라이터 겸 톤보정 파우더로 사용하기 좋은 것 같아 ㅎㅎ 난 화장을 엄청 잘하지는 않아서 사실 하이라이터는 사용을 안하고 있거든 ㅠㅠ 근데 요 제품 사용하면서 이게 하이라이터의 맛인가 싶더라고 얼굴 밝힐 부분을 예쁘고 깔끔하게 밝혀줘서 좋았어
그리고 퍼프랑 파우더의 조합이 좋았음 😄😄 브러쉬보다는 내장 퍼프와의 조합이 참 좋더라고 ㅎㅎ 그래서 별도의 꿀조합을 찾을 필요가 없이 편안하게 제품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서 쓸 수 있음! ㅎㅎ
제품 이름을 스킨 피니셔라고 지은거 되게 어울리는 것 같아 ㅎㅎ 마지막에 피부를 깔끔하게 마무리해줘서 참 잘 사용했어 🫶 사용하던 파우더 밑바닥이 보여서~ 어디에 정착해야하나 싶었는데 요 제품 잘 사용할 것 같아! 노란끼나 홍조 때문에 고민하던 덬들 있으면 추천할게 ㅎㅎ 👍
#투슬래시포 #이사배 #반사판파우더 #리플렉팅파우더 #톤업파우더 #이사배파우더
투슬래시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