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무 더워져서 굽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트렌치 색상이 너무 예뻐서 어쩔 수 없이 구매해버렸어 정말 어쩔 수 없는일이지

이건 내가 가진 굽굽 블러셔!! 몇 안되지만.. 비교해보려고!!

(너무 작아서 잘 보이려나ㅠㅠ)
세상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
굽기 정도가 이렇게나 다른것을........
끝!👋👋
이제 너무 더워져서 굽고 다니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트렌치 색상이 너무 예뻐서 어쩔 수 없이 구매해버렸어 정말 어쩔 수 없는일이지


(너무 작아서 잘 보이려나ㅠㅠ)
세상 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
굽기 정도가 이렇게나 다른것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