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나 그냥 토닝 1ㅡ2년에 한 번 주기로 10번씩은 받아봐서 수십번은 받아본거 같고 co2도 간간히 받아봤는데,
이번에 병원 바꾸고, 루비 아니면 레블라이트가 들어간거 같거든
뭔가 쩜 쩜 쩜 이렇게 한거면 루비인가?
여튼 얼굴에 모기 물린 것처럼? 맞은곳마다 볼록 볼록 올라왔어
언제 내려가지 당황스럽
전에 흑자 제거한다고 루비(였던 것으로 추정) 맞았을때는
한 곳만 맞았고 듀오덤 같은거로 덮어버렸어서 이럴게 부었었는지 모르겠어
끝나고 나올때서야 거울 보고 알아서
접수대에 물어보긴 했는데 접수대야 뭐 두 시간 정도 안에 사라진다고 하긴 함
도대체 왜 피부과는 치료? 방법을 의사도 아닌 사람과 얘기해서 내가 선택해야 진료를 받을 수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