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이다
온갖 유명한거 다 써도 안가려져서 브러쉬도 맥 피카소 화홍 다 사도 안되서 포기했는데
유튭 보다가 기미가 생각보다 본인 피부톤보다 확실히 어두워야 잘 가려진다 해서 마루빌츠 4호사서 (그전엔 13호 삼 )
브러쉬도 작은 도장찍기 가능한 이런 브러쉬를 샀어

그랬더니 개 잘 가려짐
나 진짜 오래된 볼에 지름 1센치 정도 되는 기미 아침에 화장하고 지금도 잘 봐야 보일 정도로 유지됨 물론 파우더도 고정하고 픽사 뿌려줌
아 진짜 기쁘다 드디어 드디어 ㅠㅠ 나에게 맞는 방법 찾았어
그리고 4호가 신기하게 피부 위에 올리니까 의의로 색 너무 안튀고 잘 어울러져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