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해본 피부과 시술들은 가성비가 떨어짐
기대했던 거에 비해 6-70점 정도의 만족도인데
이 돈을 주고 받아야 해? 싶지만 또 안맞으면 아쉬워서 또 가는…
제모, 포텐자(다이아)가 딱 요랬고
스킨보톡스는 잘 놔주면 한 달은 진짜 만족스러운데
내성 땜에 한 달을 위해 다섯달을 참아야 하고…
써마지는 확실히 효과가 일 년 가까이 가서 돈값 하는 거 같더라
근데 너무 아파서 수면마취 해주는 병원 찾아봐야겠음
올리지오랑 주베룩은 진짜 효과 하나도 모르겠어서
올리지오 맞을 돈으로 차라리 포텐자(다이아 리프팅)를 추천해
여기까진 넋두리 겸 후기였고
리팟 레이저는 어떻니? 흑자 땜에 쌩얼로 수영 가기가 싫을 정도라
이건 만족도가 90점은 됐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