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톤인데 실키로즈는 너무 예쁘게 올라오길래 들여서 잘쓰고있거든 역시 화장은 기세가 맞구나 싶어서 내친김에 오늘 당상트 발라봤는데 진짜....... 볼 다 부르튼 유목민인지 80년대 나이트 주름잡은 교포인지 진짜 오랜만에 톤그로가 뭔지 확실히 체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