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면세로 작년에 디올팔레트 사서 진짜 소중하게쓰는데
펄있는 칸하나가 깨져버렸어
떨어뜨리거나 가지고 다니지도않는데 자꾸 갈라지고 깨지고 부서지니까
너무 스트레스야..
이칸을 하나를 버려야하는지
아니면 꾹꾹 눌러서 다시 칸에 채워서 써야하는지(꾹꾹눌러두면 또 금방 깨짐 ㅠ)
자꾸이러니까 다른 칸 섀도우에도 가루가 침범하고
섀도우 팔레트 열면 온통 펄 가루 파티에 ㅠ
손에 다 묻는것도 짜증나고
너무 아깝고 진짜 돌겠어
싼것도 아니고 8만원준건데 도대체 어째야하는걸까?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