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바비 브라운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이번에 바비브라운 'NEW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에 당첨되어서, 아침 출근 전 사용해 보았어!
제품 색상은 알라바스터로 왔으니 참고해줘!
우선 외관은 블랙 케이스 테두리는 골드로, 가운데 바비브라운 'B' 로고가 크게 박혀 있어서 고급져 보여ㅋㅋ


쿠션 스펀지 표면이 촘촘한 망처럼 되어 있어,
제형을 아주 고르고 얇게 머금을 수 있나봐 :)

1. 텍스트 및 제형: 이름 그대로 '웨이트리스(Weightless)' 가벼움!
직접 발라보니 상품명 처럼 가벼운 질감이 나한테는 제일 인상적이었어😊 피부에 발라보니 텁텁한 느낌 없이 아주 산뜻하게 마무리 되더라구.
파우더로 별도의 마무리를 하지 않아도 보송보송했어 :)
그리고 투명하고 맑게 발리는 제형이라 붉은기나
코에 블랙헤드를 가리기 위해 여러 번 덧발라도,
피부가 답답하거나 무거운 느낌이 없었어.
자연스럽게 피부결을 살려주는 느낌이랄까?
2. 색상 가이드: #알라바스터 (Alabaster)
나는 평소에 헤라 블랙쿠션 21N1 바닐라 톤을 즐겨 사용해.
알라바스터 색상은 바른 직후에
기존에 쓰던 헤라 쿠션보다는 확실히 밝은 감이 있어.
손등으로 바르니 크게 비교가 되지?
어두운 피부톤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시간이 지나면서 피부에 스며드는 느낌이 드니까,
나중에는 인위적인 하얀 느낌이 아니라
안색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효과가 느껴져서 ‘오 괜찮은데?!’ 싶더라ㅎㅎ
3. 커버력 및 지속력: 붉은기 완화와 촉촉함
가장 고민이었던 볼과 코 주변의 붉은기를 자연스럽게 잡아주더라구☺️
두껍게 가리는 방식이 아니라 톤을 고르게 정돈해주는 느낌이라 피부가 깨끗해 보인달까?

(화장 전 볼에 붉은기들 보이지?!)

(쿠션 바른 후에는 뽀얗고 투명하게 잘 가려줘)

그리고 아침 출근 준비 때 쿠션을 바른 후
점심시간이 지난 약 3~4시간이 흐른 뒤에도 속당김은 크게 없었고, 수정 화장 없이 잘 유지되고 있어 만족스러웠어.
<총평>
• 장점: 압도적인 가벼움, 투명하고 화사한 피부 표현, 적당한 수분 지속력.
• 추천 대상: 베이스 메이크업의 답답함을 싫어하고, 화사한 톤업을 선호하는 더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