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비 브라운 NEW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미디엄 알라바스터 15호' x 블루 코렉터 조합 찐후기
[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바비 브라운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드디어 써본 바비 브라운의 신상,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21~22호 사이인 내 피부에 새로 나온 '미디엄 알라바스터' 컬러랑 '블루 코렉터'조합으로 써본 솔직 후기야.
👩🏻 피부상태
✔️ 수부지 복합성
✔️ 봄웜라 노랑끼 있는 피부
✔️ 커버력 제품 필수인 홍조인간
🎨 컬러감
일단 컬러는 진짜 예뻐. 21호랑 22호 사이 정도 되는 내 피부에 올렸을 때, 너무 화이트하지도 않고 딱 예쁜 뉴트럴 상아빛이야.
얼굴만 둥둥 뜨는 인위적인 톤업이 아니라, 피부 결을 맑게 잡아주는 느낌이라 첫인상은 완전 합격!

🧐 솔직한 단독 사용 후기 (feat. 다크닝)
처음에는 이 가벼운 발림성에 반해서 쿠션만 단독으로 발라봤어.
근데 시간이 지나니까 내 피부 특유의 노란기가 올라오면서 첫 화사함이 좀 빨리 죽더라고. 오후 되면 살짝 칙칙해지는 게 눈에 보여서 좀 아쉬웠지.
단독으로는 그 예쁜 상아색이 저녁까지 버티기엔 힘이 좀 부치는 느낌?
사진은 왼쪽부터 쌩얼, 발색샷, 두겹 바른 직후, 수정 화장 하지 않았고 8시간 후 피부 상태
사진은 모두 보정하지 않고 아이폰 기본 카메라로 찍었음!

💜 반전의 킥! 블루 코렉터와의 만남!
여기서 포기 안 하고 블루 코렉터를 먼저 깔아봤는데, 이게 신의 한 수였어.
노란기 컷! 다크닝 컷! 코렉터가 내 피부의 칙칙한 노란기를 미리 확 잡아주니까, 쿠션을 올렸을 때 그 '미디엄 알라바스터' 특유의 맑은 색감이 그대로 유지돼.
바비 브라운의 스킨케어 성분이 코렉터랑 밀리지 않고 찰떡같이 붙어서 다크닝이 현저히 줄어들고,
퇴근할 때까지 안색이 맑아 보여. 밀착력도 훨씬 쫀쫀해진 기분이고 단독 사용보다 지속력이 훨씬 좋아진 걸 체감했어!
사진 순서는 쌩얼(이 날 따라 홍조가 심했음), 코렉터+쿠션+파우더 조합, 수정화장 하지않은 8시간 후 피부상태
☁️ 퍼프& 성분
이 쿠션에는 히알루론산이랑 글리세린 같은 보습 성분이 듬뿍 들어있어서 바르는 순간 촉촉하고 시원해.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숨 쉬는 느낌이라 하루 종일 편안하더라고.
그리고 여기 들어있는 퍼프가 진짜 물건이더라.
제형을 아주 얇고 균일하게 머금어서 피부에 뱉어내는데,바비 브라운 특유의 고급스러운 결광을 제대로 살려줘. 뭉침 없이 '착' 붙는 맛이 일품이야.
너무 말랑하지도, 딱딱하지도 않은 적당한 탄성이라 코 옆이나 굴곡진 곳까지 섬세하게 터치하기 편해. 이 퍼프 덕분에 '웨이트리스'라는 이름처럼 가벼운 표현이 완성되는 듯!
✨ 케이스 디자인
역시 바비 브라운! 시크한 블랙에 골드 로고가 박힌 슬림한 패키지는 파우치에서 꺼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야.
기존보다 더 세련되게 빠져서 수정 화장할 때 괜히 어깨 으쓱해지는 그런 디자인 알지?

📝 총평 및 팁
성분: 피부가 숨 쉬는 듯한 편안한 스킨케어링 성분.
퍼프: 얇고 균일한 피부 표현을 완성하는 일등 공신.
결론: 단독 사용 시 다크닝이 고민이라면? 무조건 코렉터랑 같이 써봐. 인생 피부 표현 쌉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