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물은 체험단 활동을 통해 바비 브라운에게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안녕 바비브라운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후기를 가져왔어
나는 지성, 여드름, 모공, 톤이 고르지 못한 피부야ㅠ
파데는 돌고돌아 사계절 내내 더블웨어로 안착했는데
쿠션은 유목민 생활을 하고 있었거든
그러던 중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기쁜 마음에 택배를 열었어
체험단 쿠션 색상은 13호 알라바스터였어


케이스도 예쁘고 돔형식은 처음이라 뜯으면서 기분이 좋더라고ㅎ
근데 나는 평소에 톤업화장을 선호하지 않고
22. 23호를 사용중이라 잘 사용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어 
손등테스트를 해보고 나니 핫!!! 보이니??ㅋㅋ
밝은 아이 첨 영접해봐서 놀랐지만!!
그래서 더 걱정이 되었지만!! 일단 얼굴에 챱챱 고고!!
아 그리고 은은하게 광이 돌아서 이쁘더라

피부 상태가 안좋아서 좀 부끄럽지만 솔직한 후기를 위해 올려봐
역시나 밝긴하지만 굉장히 얇게 발려서 우려했던 가부끼 동동은 아니길래 안도의 한숨을 쉬며 전체적으로 쭉쭉 두들겨 봤어
붉은끼를 상당히 잡아줘서 만족스러웠어
그리고 난 지성이라 촉촉제형을 좋아하지 않는데 적당히 쫀쫀(? )느낌인 것도 좋았어
제형도 커버력도 기대 이상이라 만족이야
색상은 17-21호 밝은 화장 선호하는 사람이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
23호인 내가 써도 엄청 튀진 않고 자연스러워서 걍 바르고 나갔지만 섞발하거나 수정화장용으로만 쓸 예정이야
이거 다 쓰고 나면 어두운 톤으로 구매 생각있어
답답화장 싫고 자연스런 은은광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