팸셀인데 받은 거 유통기한 2028부터 2029까지 있어
미니 틴트 천원짜리도 2028까지야
이런 유통기한 진짜 오랜만에 받는다 기분 개좋음
작은 박스에 다 들어가게 넣어서 좋았는데 종이랩(?) 그게 한쪽만 있었음
블러셔랑 팔레트가 제일 많았는데 ㄷ
다 열어보긴 했는데 일당 하나도 안깨짐 와우
그리고 유통기한도 길어서 와우
근데 블러셔 진짜 다 흰색에 색감 조금씩 넣은 것 같아서 요웰이나 호손 그렇게 막 어마어마하게 큰 차이 안나보였음
리틀올콧도 사놓고 여쿨라라 걱정했는데 미지근 화장 할때 써도 그렇게 안 웜랄 것 같은 뽀용한 색이었음
니체 하나만 산거 아쉽다
그리고 그 천원짜리 틴트 생각보다 민트 느낌이 강려크해
플럼핑이 강력하다 ㄴㄴ
민트느낌이 강력하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