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말 고민 엄청하다가 구경이나 가보자 하고 3시에 집앞 올영갔는데 계산대 뒤에 올영키트랑 담요 두개씩 남은거 보고 걍 막 집어 담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링 진짜 졸귀야ㅠㅠㅠㅜ푸딩키링 사고싶었는데 걘 없더라ㅠㅠㅠㅠ재입고 되려나ㅠㅠ행복한 소비였다ㅠㅠㅋㅋ스티커두 졸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