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덬이의 이더앤 러버 인증을 하고 시작하겠읍니다



(대충 언니에게 틴트사서 보내준 내용)
친언니에게 틴트를 발색해서 찍어준 후 택배로 선물보낼뿐만 아니라

퇴근 후 엘베 거울에 비친 내 입술보고 색 너무 마음에 들어서
너무 좋은 나머지 덬들도 썼음 좋겠다싶어
아무 생각없이 븉방에 글도 썼었는데

띠용
이벤트...! 나를 위한 이벤트다!!!! 하고 신청했는데 넘나 감사하게 당첨
택배 받고나서 넘나뤼 설렜다고 한다
시작하기에 앞서
모든 사진은 보정x, 실제 색상과 최대한 똑같아 보이게 카메라 프로모드로 조절해서 찍음!
[ 제품샷 ]


이더앤 틴트는 정말 똥똥하고 큣하고 사랑스럽다..그러하다
그리고 틴트 닫을 때 딸깍!하고 닫힐 때 쾌감+안심
[ 발색샷 ]


기존에 내가 너무나 잘쓰는 도쿄블라썸도 같이 비교해보려고 발색함!
발색해보니 톤넘나드는여뮽(퍼컬업체피셜)이라 내가 다 잘 바를 수 있는 색상인겨....
이러니 떨려 안 떨려
심지어 착색 봐 기승전핑크가 아님 굿
입술 발색샷 올리기전에 먼저
내 리터럴리 그대로의 입술을 보여주겠슨

무명의더쿠들: 어...?뭐야; (웅성웅성)

이건줄아랏네;
나: 기다려 달라
쇤네가 지금 얼굴에 알러지가 올라와서 최악의 상황이라 이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포토샵 못하지만 최선을 다했다는점 알아달라

연한거부터 갑니다요
허니넛 진짜 생얼에 바르게 너무 좋음; 입술 안쪽에 붉은 부분은 저의 상태가 안좋음으로 인한거니 겉부분 발색을 봐달라
(눈치없는 몸뚱아리)
내 기존입술이 생각보다 혈색있게 나왔는데, 평소에 진짜 흰색에 가까워서
오죽했으면 고등학생 때 선생님이 붙잡고 색있는 립밤 발라줄 정도였음
그래서 되도록이면 외출할 때 약간의 혈색이 있는 립밤/틴트를 바르고 다니는데
내 마음에 드는게 없음 이슈
그러나 나에게 다가온 이더앤 허니넛...!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 이게 정말 좋은게 적당히 입술을 커버해주면서 혈색도 찾아줌
입술만 둥둥 떠도 싫어하는편이라 진짜 진짜 이더앤 처돌이가 될 수밖에 없음

토피넛은 나의 언니에게 바로 사다바칠 생각임(위 카톡의 그사람)
기존 멜트어웨이가 산뜻하고 발랄한 느낌이라면, 토피넛은 진짜 지금 바르기 좋은 따뜻 차분한 그런 색상임...
내가 톤 넘나드는 뮤트라 여름에는 핑크색상 많이 보이게 메이크업하는데
겨울에는 톤다운된 브라운으로 메이크업하는 편이라 립이 어울리는게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제 토피넛이 있죠? 든든하지예?

와 이거 대박적임 이거 진짜 실물로 봐야함
이거 퍼컬 가을들? 챙겨야함 아 진짜 호들갑떠는이유가있다니까제발매장에서보면발색이라도해봐
이게 실물로 너ㅓㅓㅓㅓ무 이쁜데 카메라에 안담겨서 6번필터만 10장정도 찍은듯
진짜 나 한번만 믿고 발색이라도 하러 가봐달라

쇼유어모브? 이거 완전 제꺼입니다
기존에 쓰던 도쿄블라썸이랑 다른느낌의 모브임!!!!!!!!!!
좀 더 차분한 느낌의 핑크+뮤트톤임
쇼유어모브랑 도쿄블라썸 가방에 넣어두고 잡히는대로 바를 예정임....
어케 안바르는데;
마지막으로 내가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를 사랑하게된 이유를 말하고자함
이더앤 듀이 시럽 틴트는 진짜
바르고나서 시간이 조금 지난 후
&
살짝 마르고 난 후가
진 짜 다
발색이 조금있다 올라오면서 입에 챡 붙는데
진짜 내 입술이 무슨 진열대에 올려놓은 탕후루처럼 보임
(아 쓰고나니 하찌폭닥어쩌고니트같은 발언인데 진짜란말임)
퇴근하고 수척한 상태여서 입술이 말라있을텐데도
이때도 너무 이쁨 그래서 더쿠에 너무 좋다고 글쓴거임
무튼 이더앤러버의 후기였습니다 따란
도쿄블라썸이랑 쇼유어모브 단종시키면 오열할거여요
💚이 포스팅은 이더앤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