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은 코덕듀 없어서 줘도 엄마주는데 엄마도 이런거 안쓴다하면 걍 다 일쓰로 버림 ㅠ하나하나 파는것도 일이고... 귀찮음 ㅠ그 새거들 버리는데 난좀 죄책감? 들어서 걍 쓰잘데기 없는거 받는니 내가 사고싶은색만 사능게 맘편하겠다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