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내가 쓰레기를 먹고 살아서였던 것이 확실시 되었다...
몇년전에 진짜 나 즐겁고 열심히 살때 인생도 재밌고 음식도 나름 정해진 시간에 백퍼 클린식까진 아니었어도
야채 진짜 많이 먹고 그땐 바빠서 과자먹을 시간 자체가 없었슨
그때 피부 생각해보니 개좋았던거 같아
그러다가 자영업 하게 되면서 개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진짜 밥대신 과자먹는 생활하고 살았거든
온몸에서 독소가 퍼지다 못해 얼굴로 다 내뱉던 중이었나봄..
나 지금 도저히 안되겠다 하고 피부때문이 아니라 새해맞이 다이어트 시작해서 초클린식으로 절제하는 삶 살았는데 더이상 뭐가 안나고
피부도 뭔가 좀 .. 물론 기본 나이가 있고 이제껏 당한 트러블이 있으니 갑자기 도자기가 되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윤광도 좀 돌고 더이상 뭐가 나진 않음..
하 근데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다이어트 끝나면 먹을 과자 집에 쟁여둠 과자 진짜 어케 끊는거야 마약중독보다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