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에서 생리컵으로, 탐폰으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고 있었어.
그런데 어차피 한 달에 한 번 하는데
새로운 걸 체험해보는 것도 좋잖아?
부드럽다고 하는데 얼마나 부드러운가 궁금했지.
이름에 실키가 들어가는데 그래 한번 보자 싶었어.


대형, 중형 2가지! 하나만 안 주고 둘 다 줘서 좋았어.
사람마다 사용하는 크기가 다르잖아.
나도 초반엔 대형에 나중에 중형으로 갈아타는 편인데
둘 다 쓸 수 있어 좋았음.

부드럽다고 내내 홍보하길래 진짜 궁금했음.

크기는 이정도? 일반적인 크기야.
작지 않고 쓰기 무난함.

내가 후기를 쓸 때 꼭 써야지 했던 게
'진짜 부드러움'이었어.
괜히 부드럽다고 홍보한 게 아니었어.
나도 그렇게 다양하게 써본 건 아닌데
쓴 것 중엔 제일 부드러웠어.
이번에 후기 쓰며 사용하고 남은 거
또 다음달에 쓰려고 잘 보관 중이야.
한 번 생리대 새로 장만할 때 선택지에 넣어볼만 해.
나는 다 쓰면 또 장만할 거 같아:D
다들 그날 부드럽게 지나가길 바라!
- 순수한면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