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아도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나는 유난히 건조해서 겨울되면 피부랑 머리카락이랑 다 엄청 건조해져ㅠ
머리는 특히 머리 감고 드라이기로 말리고 나면 머리가 점잖게 있지를 않아
그래서 겨울철 헤어오일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달까

그런 나에게 선물처럼 온 아도르 퍼퓸 헤어오일!
겉포장부터 노랑노랑 예뻐서 두근두근하면서 열었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아도르 헤어오일

병이 둥글둥글 귀엽게 생겼어
겉포장이 노랑노랑하더니 병도 예쁜 노란색이야

이전에 쓰던 건 기울여서 손에 덜어써야 했는데
요건 펌프형이라 사용하기 편하고 좋더라고

사용기간은 하단에 적혀 있어
넉넉한 사용기간만큼 마음도 넉넉해지는 기분이 드네ㅋㅋㅋ


약간 점성이 있는 투명한 오일이야
보통 오일제품 쓰고나면 손에도 미끄덩거리면서 남던데 아도르 오일은 흡수가 샥 되는 편이라 신기했어
내 손이 건조해서 그냥 다 먹어버린 건가? 싶어서 다른 오일로 비교해봤는데 역시 이게 잘 흡수 돼
그래서 그런가 기존에 쓰던 헤어 오일은 그냥 마른 머리에 바르면 떡진 것처럼 되는데
아도르 오일은 그런 거 없이 마른 머리에 그냥 발라도 떡지는 거 없이 머리카락을 차분하게 해줘서 좋더라고

평소 건조할 때 머리카락 상태

머리 감음

아도르 헤어오일 사용
오일 사용했더니 건조한 게 훨씬 덜하고 머리가 차분해져서 좋아
그리고 중요한 향!
고급스럽고 달달하면서 살짝 감귤향도 감도는 것 같은데 아무튼 난 대만족!
바르고나서 머리카락에 잔향이 은은히 남아있어서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
아무튼 올 겨울은 아도르 헤어오일로 내 머리카락이 호강하면서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그럼 행복에 겨운 후기는 여기까지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