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갔을 때 사 와서 잘 쓰고 있던 무지푸루틴트!
새로운 색상이 궁금해서 이벤트 참여했는데 당첨돼서 기분 좋게 사용해보고 후기 가져왔어 헤헤^_^
시작!
↓

패키지랑 제품 디자인은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 얇은 틴트라 나는 자주자주 들고 다니면서 바르기 좋아!

밑에를 또로록 돌리면 조금씩 올라와!
한 번에 많이 안 올리고 조금씩 쓰고 있어. 많이 돌리지 않게 주의!! 후진 안됨!!!

손에 발라보면 이런 느낌.
한 바퀴만 동그랗게 발라봤는데 발색도 잘 되고, 촉촉하게 광택이 있어!
손에 발라서는 색을 잘 모르겠어서
처음으로 입술 발색도 해봤어!
사진은 아이폰 기본 카메라로 다 찍은 거구
보정은x 아래 사진은 세 장 합치기만 했어

맨 왼쪽은 아무것도 안 바른 내 입술이고
가운데는 생얼에 스트로베리봉봉만 바른 입술
오른쪽은 피부화장하고 립 발라본 사진이야. 이것도 스트로베리봉봉만 꼼꼼히 발라줬어.
색은 딸기우유!! 에 회색 조금 섞인 느낌?이야
맑은 느낌은 아니고 조금 어두워서 내 본래 입술색을 덮기 딱 좋은 정도
내가 웜 쿨 같은 건 잘 몰라서 @_@
미지근~한 색조들 좋아하는 편인데
그래서인지 컬러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
+
그리고
사용하며 좋았던 점은~~
*단독으로 사용해도 발색이 좋다
립 여러 개 조합해서 쓰는 것도 재미있고 좋지만, 바쁘고 정신없을 땐 하나만 슥 바르는 게 최고잖아
아침에 강아지 산책 나갈 때나 급히 나갈 때 빠르게 바르기 좋았어
(따로 립 라이너 사용 안하고 입술 선 따기도 쉬움)
**입술에 촥 달라붙고 입술 각질을 크게 신경 안 써도 됨
발랐을 때 밀착력이 좋고, 주름 사이사이에 잘 발리는 느낌
그리고 맨 왼쪽 사진 보면 보이겠지만 따로 입술 각질 정리 안 하고 발랐을 때도 예쁘게 발리더라구..
화한 느낌이 들면서 플럼핑 효과도 있어
착색은 심하지 않았고, 지속력은 보통으로 자주 덧발라주면 좋아.
일본 여행 갈 때 모모 컬러 사 와서 아주 잘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하나 더 생겨서 기분 따라 번갈아가면서 잘 쓰고 있어
색깔이나 제형 고민하는 덬들이 있다면 내 글이 조금 도움이 됐으면 좋겠따..! ^_^
(캔메이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