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이 정말 좋아하는 캔메이크, 그 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무치푸루틴트!! 운좋게도 40주년 기념 무치푸루 스트로베리봉봉을 제공받아서 써볼 수 있게 되었어~

디자인은 캔메이크답게 뚜껑에 깜찍한 리본이 달려있구
색상은 최대한 실물과 비슷하게 보정해봤는데.. 사진보다 살짝 더 뮤트해! 여러 번 써보고 올리는 후기라 틴트 부분이 울퉁불퉁한 점은 감안해줘..ㅎㅎ
일단 나는 퍼스널컬러 진단을 받았을 때 여쿨라~봄웜까지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고, 무치푸루 중에서는 6호 라즈베리케이크가 가장 잘 어울리는 피부톤이야.

진하게 발랐을 땐 이 정도까지 핑크빛이 올라오는 것 같구(너무 적나라한가..?ㅠㅠ)

연하게 바르거나 살짝 지웠을 땐 이 정도 컬러로 발색돼
여쿨라한테도 잘 어울리지만 여쿨뮽한테 더 잘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고
나같은 경우는(개인 취향이지만)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살짝 더 진한 포인트컬러를 깔아서 쓰면 찰떡일 것 같아!!
그래서 얹어보았다!!

너무 예쁜데 사진에 담기나 모르겠다..
무치푸루 7호 스트로베리봉봉도 맨날맨날 들고다니면서 요긴하게 잘 쓸것같아!! 어차피 컬러는 예쁘니까 자신의 피부톤에 맞게 베이스로 깔아서 쓰거나, 아니면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결정하면 될듯해!
[캔메이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