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한 5군데 가봤는데(지역도 다 다름)
위생적으로 엄청 깨끗하다고 느껴본 적 네일샵이 없음
다들 부분적으로 깨끗하긴 한데(어떤 곳은 니퍼 살균, 어떤 곳은 웜타월 구비, 어떤 곳은 일회용 파일 사용, 어떤 곳은 일회용 장갑 사용.. 이런 식)
모든 단계에서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네일샵을 가본 적이 없음
내가 경험을 못한 건지, 아님 없는 건지 모르겠는데
갈 때마다 너무 찝찝하고.. 그래서 네일샵 오픈런도 해봤는데 마감 전일 때랑 비슷하더라..
특히 케어 가루 털어낼 때 쓰는 브러쉬? 라 해야하나 뚱뚱한 브러쉬 ..
이거 깨끗한 네일샵은 한 번도 본 적 없음
다들 원래 이러고 사는 거니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