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밖에 안되는 소소한 나눔이야
미샤 클오랑 바액 바쿠치올
둘 다 딱 한번 썼어
클오는 예전에 잘 쓰던건데 다시 사서 쓰려니까 피부가 더 민감해졌는지 안맞아서..
바쿠치올도 민감성인 내가 쓰면 안되는거였나봐..
둘 다 기한은 28년까지야
바쿠치올은 박스가 없고
클오 박스는 버려서 다른 박스에 넣어 보내야할거 같아
필요한 덬이 받아갔으면 좋겠당


미샤 클오랑 바액 바쿠치올
둘 다 딱 한번 썼어
클오는 예전에 잘 쓰던건데 다시 사서 쓰려니까 피부가 더 민감해졌는지 안맞아서..
바쿠치올도 민감성인 내가 쓰면 안되는거였나봐..
둘 다 기한은 28년까지야
바쿠치올은 박스가 없고
클오 박스는 버려서 다른 박스에 넣어 보내야할거 같아
필요한 덬이 받아갔으면 좋겠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