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캔메이크는 10년도 전부터 마시멜로 파우더를 시작으로 애용하던 브랜드인데 이렇게 당첨이 되게 되어서 너무 기뻤어.
특히 운명을 느꼈던게 당장 당첨 며칠 전에 40주년 기념 파우더,아이라이너,치크를 직구했었는데 고민하다가 결국 안샀던 무치푸루 틴트를 이벤트로 받게 되다니...! 너무 좋더라.

대충 보이는 캔메이크 제품을 늘어놓아보았다ㅎㅎ
밑에 있는게 새로 산 40주년 제품인데
사실 일본 갔을때 사오려고 했거든(작년에 일본4번 간 오타쿠...)
진짜 매물이 씨가 말라서 도저히 구할 수가 없는거야
결국 지난달에 이케부쿠로에서 파우더 블루만 구하고 터덜터덜 한국으로 돌아왔어..그런데 결국 포기가 안되어서 직구를 해버렸지...


무치푸루 틴트 역시 캔메이크답게 케이스가 정말 귀여워
캔메이크의 귀여운 케이스를 보면 항상 가슴이 뛰어..♡

내가 테스트발색을 해보고 난 다음에 찍어서 좀 사용감이 있어
참고로 무치푸루 틴트는 한번 돌려서 올리면 후진이 안되기 때문에 조금씩 돌려가면서 써야해..!

이미 가지고 있던 무치푸루 와인베리 색상이랑 같이 발색해볼게
참고로 나는 21호 여쿨라야!

무치푸루 2개 색상 같이 발라봤어
그리고 집에 있는 비슷해보이는 색상들이랑 같이 발라봤어
개인적으로 입술에 올렸을 때는 케이트 립몬 13호랑 비슷한 느낌..?

지웠는데 착색도 은근 있는 편이야

스트로베리봉봉만 발라봤는데 사진이 색이 좀 이상하게 잡혔어..
피부는 선세럼에 캔메이크 마시멜로파우더 어블룸 1호 사용했어

실제 색상은 이쪽이 가까워
근데 이거는 스트로베리 봉봉을 바르고 안쪽에 와인베리 색상 톡톡해준거야
플럼핑 효과가 있어서 화한 느낌이 들어
개인적으로 처음 써 본 플럼핑 제춤이 무치푸루 와인베리였는데 첨엔 진짜 치약바른거같고 너무 별로였는데 이젠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아ㅋㅋㅋ
색상 너무 이쁘고 베이스로 바르고 다른 색이랑 같이 써줘도 좋고
이거 하나만으로도 혈색을 줄 수 있는 색상이라고 생각해
이렇게 이벤트를 통해 받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
마지막으로 캔메이크 선생님들이 밀키레드를 복각해주길 바라며 끝내...

제 너덜너덜한 밀키레드를 봐서라도 비슷한거라도 다시 내주십쇼...
읽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캔메이크 열심히 애용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