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 경험 :
- 턱보톡스
- 무턱필러
- 잡티 때문에 레이저토닝 (효과못느낌)
디바이스 경험 : 4년전쯤 2세대 정도까지..
- LED마스크
- 고주파 ems (저렴이라 그냥 안하는 것보다 좋겠지 플라시보였을 듯)
고민 :
- 살짝씩 눈에 보이기 시작하는 옅은 팔자
- 왼쪽볼따구만 토실토실 해보임 (볼살을 없에고 싶다!!)
- 얼굴 라인이 묘하게 매끄러워 보이지 않음
- 피부가 덜 반짝반짝 해보임 광이 죽은 느낌
- 집에서 놀다가 거울이랑 눈마주쳤을때 보면 뭔가 슬퍼보임
- 앞자리 4 되면서 뭐라도 해야할까 하는 초조함
기타 :
- 피부과 가긴 싫음. 체감을 못한탓도 있겠지만 금액이 아직 납득이 안감ㅠ
- 레이저토닝때 경험을 비춰보자면 예약하고 가서 내내 기다리고 하루 풀로 빼는 게 너무 피곤함
- 1년전 울쎄라 슈링크 이런것 상담했는데 아직 괜찮다고 손대지 말라고 했음. 두군데 상담했는데 모두 같은 말 함.
- 디바이스 쓸땐 꾸준히 잘 쓰긴 했었음
- 색조화장 1년에 두번정도 함
- 예전 한창 운동하고 식단관리 빡시게 했을때보단 당연히 얼굴이 울퉁불퉁해보이고 생기가 적어보이는 듯한 너낌 근데 그때처럼 다시 빡세게 구르고 싶지 않음
최근 저런 고민하고 있었는데 핫게 디바이스 글이 눈에 어른거려서 ..
미친듯 알아보긴 어렵고 핫게글 노려보고 생각해 봤는데 쎄라쥬가 팔자주름 눈에띄게(!) 개선해줬다 그래서 귀가 덤보마냥 펄렁이는 중인거시야요 ㅠㅠㅠ
입문템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지, 결코 저렴이가 아니던데 어차피 할부하는데 좀더 쓰는게 좋지 않을까 싶고.. 쎄라쥬가 이거저거 다 평타이상 한다길래 딱 하나 들일 거면 나아보이고 해서..
가격은 지금 검색해서 나오는 거 바로 보니 97이더라고! 최근 큰돈 써서 현금은 부담시럽고 할부 갈라고!
그냥 피부과 가라!! 같은 참견도 괜찮아
꼭 반드시 사겠다 답정너니까 너네가 마지막 등을 밀어줘라!! 이런것도 아님!
그니까 꼭꼭 참견 많이 해줘 부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