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출퇴근 할 때 쿠션, 눈썹, 블러셔, 립, 아이라인만 그림
그리고 가~끔 꾸미는 날에 출퇴근화장 + 코 섀딩, 코 끝 하라 하긴 하는데
이미 오프라 클9를 갖고 잇어
힛팬 본 것도 아니고 일년에 10번 정도 쓰는데
새로운 하이라이터 사는 거 솔직히 돈 낭비지.....?
예쁘고 같은 색조 없으니까 사라고 할 수도 있는데
지금 계속 고민중이야, 잘 쓰지도 않는데 관상용으로 둘 것인가
저게 3만원만 했어도 샀는데 훨씬 비싸니까 고민을 오래 하는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