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카 코스메틱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겨울되니깐 입술이 너무 터서 립이 지저분하게 발려서 립마스크로 관리해주는데
귀찮아서 관리해주는거 까먹으면 입술 터서
발색은 좀 포기하더라고 립글로스 자주 발라주자 하고 립글로스 찾아보고있었는데
타이밍 좋게 라카 이벤트를 하길래 신청해봤는데 당첨 되서 후기 남겨봐.

일반 제품으로 올 줄 알았는데 올영 기획으로 보내줘서 좋더라고.

전제품샷. 전제품을 주셨는데 대강 찍는건 아닌거 같아서
전부터 갖고 싶었던 포토박스 당근에서 저렴하게 구매해서 찍어봤어ㅋㅋㅋ
영상만 보면 잘 안나오는 거 같아 보일 수 있는데
내용물 나오는거 찍는다고 천천히 찍다보니 그런거고
실제론 저렇게 힘들지 읺아.
꾹 눌러야 립이 나오긴한데
생각없이 눌렸다가 푹 튀어나와서 양조절 안되는것보다 나은 거 같아.
뚜껑 닫으면 실리콘 팁 부분이 돌아가면서 내용물이 안나오게 설계되어있는데
이제 장점이자 단점이더라고.
후기 쓴다고 열었다 닫았다 하고 있었는데 쓰려고 눌렸는데 제품이 안나와서 보면
뚜껑 덜 닫힌 상태로 실리콘팁이 돌아가 그런거였더라고.

손목 발색 샷. 짜서 쓰는 제형이다보니 일정한 양으로 찍고 싶었는데 좀 어렵더라고.
최대한 노력해서 찍어 봤어.
색이 연해서 발색샷이 걱정되었는데 모아서 보니 색 구분은 되서 다행인거 같아.
사실 후기 마감일 착각해서 급하게 사진찍은거라 날거 그대로인 입술로 바르고 사진찍었는데
입술 아래입술에 색소침착 심한데 잘 가려줬어.
발색샷 찍는다고 제품 바르고 지우고 반복해서
입술 각질 다 일어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바르자마자 촉촉해서 좋았어.
그리고 점점 입술 살짝 싸해지던데 플러핑 효과도 있나봐.
실리콘 팁이 있으니깐 손 안되고 바를 수 있어서 좋더라.
실리콘 팁 가운데 제품이 나오는 구멍이 있는데
이거 때문에 입술에 착 붙여서 발리는 느낌이 나더라고.
진짜 촉촉함, 발색 다 잡은 제품이라서 데일리로 들고 다니면서
바르기 좋은 제품인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