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메이크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일본코스메틱브랜드를 떠올렸을때 가장먼저 떠오르는 캔메이크! 벌써 40주년이라니♡
일단 축하축하!!
캔메이크 40주년 기념으로 나온 🍓무치푸루 스트로베리봉봉🍓을 써보게 되서 2026년 새해부터 기분이 넘 좋았어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뚜껑이 딸깍- 하고 닫히는 타입이야
요즘 틴트중에 뚱뚱한 케이스가 많아서 주머니 넣고 다니기 좀 불편했는데
슬림한 타입으로 어디든 넣어다니기 편함

새거일때 ㅎㅎ
한번 전진하면 후진이 안되기때문에 조금씩 돌려서 써야해
이 제품의 유일한 단점이 저 기둥입구가 바를때마다 조금씩 더러워져. 닦아줘야해

발림성이 스무스하고
보면 알겠지만 주름 사이사이에도 뜨지않고 밀착력 있게 발려
광도 오래감

1분정도 뒤에 지웠을때.
제품명은 '틴트'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착색이 아주 옅어. 물론 입술에는 약간더 착색되는 편.
입술에 얹어지는 질감은 예전 립스틱에 가까워
하지만 밀착력이 아주 좋은편이라 겉도는 립제품을 싫어하는 나에겐 아주 편안했어
플럼핑기능이 있어서 살짝 화한 감이 있는데, 심하지는 않게 느껴졌어
내가 써본 것 중에선 투에이엔 바운싱틴트 보다 약함
색상은 살짝 뮤트한 느낌이 있는 핑크컬러라
내가 가지고 있는 다른 뮤트핑크 계열과 비교해봤어

살짝 베이지 느낌이 가미된 핑크라고 해야할지
미세하게 채도가 다운된 느낌?
나는 청탁을 좀 타는 여쿨라라서 뮤트가 강하면 바로 안색이 안좋아지는데 🎀캔메이크 무치푸루 틴트 스트로베리 봉봉🎀 은 딱 적당한 수준이었어
요즘 굽굽 유행이라 살짝 베이지/뮤트 가미된 블러셔 많이 쓰는데 그럴때 바르기 너무 딱이야
발색샷도 찍어봤는데
하루에 다찍은게 아니라 매일 메이크업 컨디션이나 조명에 다라 달라지니까 다 다른 날 찍은 사진들이야
(잔털주의!! ㅠㅠㅠㅠ)

주름 메꿔진거 예술

음.. 이날은 입술안쪽에만 핑크베이지컬러 틴트 살짝 발랐어. 전체적인 메이크업 무드 맞추느라.


보다시피 데일리로 쓰기 정말 좋은 베이직한 컬러라고 할수 있을거 같아
진짜 요즘 매일 써
나는 쿨톤이지만 웜톤도 쓰기에 크게 문제는 없을거 같아
긴 글 읽어줘서 고맙구, 🎀캔메이크🎀도 40주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