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라카 코스메틱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역시 겨울이야... 메이크업을 하든 안하든 립밤이 필수가 되어버린 요즘
립 맛집 라카가 립 컨디션 관리도 예쁜 색으로 할 수 있는 립 글로셔너를 출시했다고 해서 너무 기대하고 있었어!!

이거 뭐예요...? 10가지 색상이라는 건 알고있었지만 열자마자 압도당해서 너무 놀랐어

요즘 바르기 좋은 멀멀한 색감의 2호랑 7호는 기획 세트로 나왔더라고!!

그 중에서 겨울쿨톤인 나는 710 체리쉬가 제일 끌려서
체리쉬를 발색해봤어!!


일단 디자인은 무난한 튜브 형태인데 안에 실리콘 브러쉬 형태로 되어있어서 바를 때 기분 좋게 오잉또잉 하면서 바를 수 있어서 좋았어!!
펴바르기도 좋고

색 봐... 완전 겨쿨 저격이라 감사합니다... 했잖아
라카가 예전부터 겨쿨 색 잘뽑아줘서 >>엔비<< 이거 내 최애립이었는데
정확히 그 깔의 립 컨디셔너라서 너무너무 잘 쓸 거 같아!!
그리고 겨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색으로 잘 내줘서 어떤 퍼스널컬러든 잘 쓸 수 있을 거 같은 기분이 들어
기획세트였던 2호랑 7호는 벌써 엄마가 맘에 든다고 가져갔지 뭐야
올 겨울 라카랑 함께 촉촉하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
하나 둘 셋 라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