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라카 코스메틱스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작성되었습니다.)
사계절 립밤바르는 사람?
집에 립밤만 10개 넘게 있는 사람?
매트립 시절에도 촉촉만 바르던 사람?

라카 이벤트 신청을 했는데 당첨이 됐지 뭐야 ㅠㅠㅠㅠ
라카 감사합니다...♥

이렇게 전색상을 다 가져볼 기회가 내 인생에 몇 번이나 있겠니,,,
너무 감동적인 사진...
나는 일단 퍼스널은 겨울페일톤 진단받았고 여름쿨톤이랑 봄브라이트까지는 사용하고 있어 대신 요즘 유행하는 구운 톤들은 시도도 못하고... 핑크라고 사도 코랄이 섞여있으면 바로 당근색으로 되는 톤...

먼저 팁이야 팁 자체가 말랑하고 그리고 입술에 바르게 쉬운 모양으로 되어있어 그냥 동그랗게 되어있는 제품들보다 훨 바르기 편하더라..!
순서대로 701-710호야
여기서 내가 소화 가능한 색상은 701,702,703 그리고 707!
색들이 쫀쫀하게 발리고 광은 말해 뭐해,.. 색자체도 착색은 없어도 사진에 보이는 그대로 입술에서 발색이 잘 되는 편이야

착색은 따로 없는 편이야 물티슈로 닦아도 깨끗하게 닦여


702호 색상이랑 707호에 기획으로 있던 제품인데 이거 왜 미출시인데여..?

색부터 펄이랑 반짝반짝함까지 존예임...
707호는 꼭 사줬으면 기획세트까지 존예니까...

701호 베이비 핑크의 색상이야
단독으로 발라주면 여리해보이는 색상
기획세트가 함께 들어있는 색상이야

703호
가장 무난하게 톤 상관없이 많이 바를 수 있을 것 같은 혈색을 주는 애플코랄 색상

704호 고채도 레드 색상인데 색은 예쁜데 나랑은 안어울리더라 흑흑
707호 피부톤 구애받지 않는 mlbb 무화과 색상이라는데 나한테는 좀 더 포도? 색상같이 올라오더라

그러다 문득 707호랑 집에있는 라네즈 로즈잼이 비슷할 것 같아서 같이 비교해봤어 일단 라카는 향은 수박향 멜론향 비슷하다면 라네즈는 포도향이 나

두 색상을 비교해보니까 확실히 트위드가 좀 더 무화과 색에 가까운게 티가 나더라 그리고 라네즈도 발색은 확실한데 좀 더 투명하게 발리는 느낌이면 라카는 발색이 더 확실하고 쫀쫀한 느낌

이건 비교한 김에 넣어본 라네즈 색감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의 최애 조합
701로 바탕 깔아주고 703호 발라주면 걍 존예 미친색상,.
참고로 라카 프루티 립 글로셔너의 발색만 보여주려고 립펜슬이나 다른 틴트는 아예 안바른 컨실러로 색을 죽여놓은 입술에 발랐는데 발색 완전 잘 되더라...! 정말 립밤 립글로스 틴트까지 모든 것을 하나의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는게 큰 장점같아...! 라카 더더욱 번창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