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스가 투명인 줄 알았는데 투명이 아니라 색이 입혀져있는거였어 머쓱 안에 거울이 있더라고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어 디올 양각 이쁜거같으면서도 계속 보면 쫌..징그러운거같기도..🙄

이 골드펄이 느껴지니?! 기본밑색도 진한데 손바닥에선 잘 안보이는데 발색사진 찍는 분들은 어케하는걸까... 손 핏줄 색때문에 헷갈려 ㅋㅋ블러셔의 색인지 손바닥 색인지 ㅋㅋㅋㅋ
촉감은 되게 보드랍고 촉촉함

피치코롤이랑 같이 발라봄
피치코롤이 훨씬 건조한 느낌이 들었어 로지글로우 라인이 글로우 이름값을 하긴 하나봄 촥촥쓰
피치코롤은 명도높은 핑크피치 느낌 흰끼있고!
토피는 샥 물드는 타입의 촉촉 골드펄 베이지+코랄 그 어딘가 느낌

이건 그냥 옆에있어서 같이 찍어본 디올 토피 & 클리오 아몬드로제
비슷할 줄 알았는데 둘이 바로옆에 두니까 색 차이가 확 난다
그리고 글 쓰면서 누드팝 생각나서 같이 찍어봄

확실히 둘이 비슷해 같은 카테고리로 묶어야겠어 토피가 골드펄이 좌르르하고 색이 좀 더 붉은 느낌?
색 표현을 잘 못해서 ㅈㅅ.. 여튼 올해들어서 개인적으로 색조는 분기별1개씩만 구매하기로 다짐했거든 상반기 소비는 이제 끝😭
근데 받자마자 발색해보느라 양각 지워진거 아깝다........습식인거같아 촉감 촉촉하고 양각 바로 뭉개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