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복합성이긴한데 아니 어릴때는 분명 건성에 좀더 가까웠었는데....
특히 겨울엔 촉촉이만 써도 피부 건조해서 파데하면 금방 날아가서 나중엔 각질부각되서 뜨고 이런정도였는데
언제부턴가 기름이 도는느낌이라 요새는 유투브에서 메이크업 마무리할때 광나면 안예쁜곳 파우더 처리하는법 배워서 그 피부표현에 익숙해져서 의식되서 그런가
기름이 2,3시간마다 올라오는게 느껴져서 눌러줘야 함
그 카페냅킨으로 티존 찍으면 기름이 쫙 찍히는게 보임 ㅋㅋㅋ
제작년인가 여름에 엄청 더운데 집에 에어컨이없어서 땀을 엄청흘렸거든? 기분탓인지 그때부터인가 모공이 열린건지 뭔지 어떻게된거야이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