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네이밍으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벤트 운이라고는 일절 없고
븉방 지박령이긴 하나 발색 참 못 잡는 내가 당첨이 되었어🎁
기쁘고도 민망...🖤


4개를 모아서 사진을 찍었는데
✨✨✨저 사진 속 팬 색보다 조금 밝아✨✨✨
팔뚝 발색과 A4용지 발색을 했는데
A4지 발색은 사실적으로 잡고 싶어서 종이를 좀 어둡게 함!

4개 색상 모두 엘프 블러셔로 발색했는데
가루날림이 아주 조금 진짜 조금 있어
개인적으로 KAYA 색상이 너무 예쁘고 좋았던 게
고소하게 잘 구운 탄빵이 되지 않는, 매력적인 브라운이야 너무너무 추천!🥐🥯🍞
TARO는 공차 타로버블티의 묵직한 버전이라고 할까?
더 짙고 진한 느낌이야, 나는 봄인데 좀 뱉어내는 느낌?.... 팬만 쓸어보고 있🫠
TENDER는 팬색과 실제 발색이 가장 달랐는데🌠🌠
좀 얼굴 타보이면 어쩌기 했는데 전혀!
가을가을한 느낌을 좋아한다면 4개 중에 가장 추천이고
HAZE는 로즈핑크라고 하면 적절할 거 같아🌹🥀
이건 봄 가을 나눌 것 없이 누구나 손이 잘 갈 거라고 기대해
네이밍 블러셔 써보고 싶었는데 원하는 색은 품절, 단종이어서 기회가 없다가
더쿠 덕분에 좋은 기회로 써봤어!
🍀🍀🍀다음 이벤트의 주인공은 이 글을 읽고 있는 너덬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