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진짜 ㄹㅈㄷ 심하게와서 혼자 걷다가 엉엉 울었던적도 있는데
(거울보는데 얼굴이 비대칭같아서; 모든사람은 비대칭인데..)
성형 상상해보니까 머리 개복잡히는거임 뭔가 다 귀찮아져서 갑자기 멀쩡해져서
콧물 슥슥닦고 설렁탕집 보이길래 들어감
걍... 성형도 알아보는거 너무 귀찮고 혹여나 부작용 왔을때
내가 평생 내 얼굴 케어할수있는지 내 경제적 여건부터 시작해서 쭉 견적 짜보는것도 귀찮고
병원 발품팔아서 찾아보기도 귀찮고 다 귀찮음
그래서 걍 살았더니 어느순간부턴 거의 사라진듯함 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