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롬앤 개코랑은 상관없이 걍 전같은 할인이 잘 없어서 덜 사게 됐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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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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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할인 많고 재고 남으면 클리어런스도 많이 해서
정신차려보니 드볼한 라인 많았는데 이제 해외에도 잘 팔려서
할인이 적어지니 (뭐라 하는 거 아님 시장가란 게 뭐 그런 거겠지
코로나 때처럼 재고 남아도는 것도 아니니 이해 되는 부분)
전보다 덜 사고 있음 ㅋㅋㅋ 가끔 오특할 때 틴트 한두개 이렇게 삼
그래도 확실히 이름 처음 들어보는데 틴트 한개에 만얼마 이런 브랜드는
아니라 종종 맘에 드는 색이나 기획 보고 한두개 찍먹은 하는 듯